마트 쇼핑 카트를 사용하던 중 카트가 굴러가 다른 차를 파손했다면, 개인 일배책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. 카트를 방치하거나 고정하지 않은 과실이 인정되어야 합니다.
카트가 마트 측 관리 소홀로 굴러간 경우라면 마트(시설소유자) 배상책임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. 책임 소재를 먼저 확인하세요.
장을 보고 카트를 잠깐 세워뒀는데 바람이나 경사로 인해 굴러가 옆 차를 들이받았습니다. 누구 책임이고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?
| 사고 상황 | 책임 주체 | 처리 방법 |
|---|---|---|
| 내가 카트를 세워두다 굴러가 차 파손 | 개인 (사용자) | 개인 일배책 청구 |
| 카트를 반납했는데 마트 측 보관 중 굴러가 파손 | 마트 (시설 관리 소홀) | 마트 시설배상책임보험 |
| 카트 잠금장치 결함으로 굴러가 파손 | 마트 (시설 하자) | 마트 배상책임 또는 제조사 |
| 다른 손님이 방치한 카트가 굴러가 내 차 파손 | 카트를 방치한 손님 또는 마트 | 상황에 따라 다름 |
실제 자기부담금은 약관에 따라 다릅니다. 수리비가 자기부담금보다 적으면 당사자 합의가 나을 수 있습니다.
CCTV 영상은 사고 경위 입증에 도움이 됩니다. 마트 관리자에게 CCTV 보존 요청을 하고, 보험사에 영상 확인 요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.
카트를 방치한 손님을 특정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의 일배책으로 청구 가능합니다. 특정이 어렵다면 마트 측 관리 소홀 여부를 확인해 마트에 배상을 청구하거나, 내 차 보험(자차 처리)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.